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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 a m e     주인장 
subject     Chi-beria
미국생활 10년만에 가장 춥고 매서운 시카고 겨울입니다.
그래서 Chicago와 Siberia를 붙여서 Chi-beria 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.
눈도 많이 오고, 춥기도 정말 춥지만,
가끔씩 오늘같이 환상적인 햇살이 한가득 눈 위에 반사될 때면,
마음 한구석에 일부러 쏘여주시는 하늘의 위로 같습니다.
오늘도 감사하며,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희망을 붙들며,
하늘의 위로를 누리고, 나누며 살아갑시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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