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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 a m e     주인장 
subject     훌쩍 지나간 지난 두 달간의 소식들!
올 여름은 정말 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. 몇 가지 소식들을 전합니다.

먼저, 저는 5월부터 7년째 사역중인 벧엘장로교회에서 전임사역을 시작했습니다.
계속 기도 부탁 드립니다.  

그리고, 지난 5월 논문 디펜스를 잘 마치고, 5월11월 졸업을 했습니다.
7년간의 오랜 트리니티 생활이 마무리 되는 순간입니다.
하나님께 감사, 고생하며 사랑해준 아내에게 감사,
아빠를 기다려준 혜원이 주하에게 감사~

마지막으로, 우리 가정에게는 가장 오랜 시간 살았던 트리니티 캠퍼스에서의 삶이 마무리 되었습니다.
7월 4일에 온실과도 같던 신학교 캠퍼스에서 독립하여 근처 버넌 힐스로 이사를 했습니다.

이제 곧 8월이 되겠죠? 그럼 여름이 곧 지나갈 듯 합니다. 올 여름도 예수님 안에서 늘 강건하세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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